사이에서, 그림책 읽기

사이에서, 그림책 읽기 “그림책이 다 무슨 소용이지?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이렇게 팍팍하기만 한데.”저처럼 뉴스에서 흘러나오는 말에 한숨 푹 쉬면서 힘이 쭉 빠진 적이 있다면, 이…

《마말루비》 김지연 그림책

그거 아세요?하늘의 별이 반짝이는 건 누군가 날마다 별을 돌보기 때문이래요. 누구일까요? 마말루비가 지구에서 마주친 것은? 휘황한 빛의 바다! 달리는 자동차의 움직이는 빛, 쉼 없이 번쩍이는…

《엄마의 계절》 최승훈 그림책

엄마의 계절 엄마…. 언제나 든든하고 푸근한 이름. 내가 어른이 되어서도 그럴까요?부모의 마음을 헤어리는 나이가 된 아들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자신의 엄마 이야기 봄, 아침 까치가…

《아빠의 작업실 윤순정 그림책

아빠의 작업실 언제나 든든히 나를 지켜주던 사람,그러나 지금은 세상에 없는 아빠….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나이가 된 딸 그림책 작가가 그려낸 아빠는 어떤 모습 일까요? “우리 아빠는…

《답답이와 도깨비》 하수정 그림책

짝짝이 양말 답답이와 빨간 운동화 도깨비.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해지는,요상하고 재미난 이야기 한 판! 어디에나 하나쯤은 꼭 있는 답답한 아이 제법…

《앙코르》 유리 그림책

앙코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이 접어 둔 꿈,당신의 현실만큼 소중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앙코르!” 접어 둔 꿈을 응원하는 정성어린 손길, 따뜻한 목소리…

《별별남녀》 김장성 글, 김유대 그림

별별남녀 별 걸 다 나르는 남자 별남씨와 별 걸 다 고치는 여자 별녀씨,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두근두근? 콩닥콩닥? 따끈따끈? 알콩달콩? 김장성 글, 김유대 그림|양장…

《이랴!이랴?》 양순옥 그림, 김장성 글

조용한 여자 VS 건방진 말 한 판 대결! 어째서 “이랴, 이랴?”. 이래서 “이랴, 이랴!” 사람이 하는 말(言語)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 수단입니다. 그런데 더러는 동물에게만…

《우리 집은》 조원희 그림책

우리 집은 단지와 단지 사이에 담장을 치는 어리석은 세상,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 집, 진짜 좋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작은 트럭에…

《할머니네 집》 지은 그림책

19년 전, 할머니가 우리 집에 오셨다. 지팡이를 짚고 왼쪽 다리를 살짝 끌면서… 이 그림책은 작가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지금 작가의 나이 스물 아홉이니, 할머니가 오신 것은…

《괴물이 오면》 안정은 그림책

괴물이 오면 괴물, 아이를 잠 못 들게 하는 두려운 상상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 무렵, 어린아이들은 종종 무섬증을 겪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통제할 수 없는 어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