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래와 그림책’은?
아름다운 그림책과 맑은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풍성하게 누렸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야기꽃과 듀오 솔솔이 함께 만드는 ‘예술 어울림 작업’입니다. 그림책을 노래로 노래를 그림책으로 만들어, 그림책과 노래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새로운 표현 형식을 제시하려 합니다. 만든 노래는 동영상과 음원으로 제작되어 유튜브와 여러 음원사이트에 올려집니다. 그림책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통해 그림책과 함께 음원과 영상을 감상하세요. ‘노래와 그림책’은 크고 작은 공연으로도 여러분을 찾아 갑니다.
/ 공연 구성
/ 노래와 그림책 13곡 살펴보기
| 1. 《괴물이 오면》 안정은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2. 《노를 든 신부》 오소리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3. 《하늘에》 김장성 글, 우영 그림 | 김장성・김성은 작사, 한태호 작곡, 김여진 편곡 | 평화의나무합창단 노래 |
| 4. 《팔랑팔랑》 천유주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5. 《노란 달이 뜰거야》 전주영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6. 《민들레는 민들레》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 강창진 작곡, 김여진 편곡 | 솔솔 노래 |
| 7. 《걸어요》 문도연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8. 《수영장》 이지현 그림책 | 김여진 작곡, 연주 | 연주곡 |
| 9. 《토마토》 이단영 그림책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10. 《강물과 나는》 나태주 시, 문도연 그림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11. 《녹두영감과 토끼》 강미애 그림책 | 신한별 작창 | 판소리 |
| 12. 《무등이왓에 부는 바람》 김영화 그림책 | 김장성 작사, 김여진・조윤영 작곡 | 솔솔 노래 |
| 13. 《겨울, 나무》 김장성 글, 정유정 그림 | 김여진 작곡 | 솔솔 노래 |
/ 공연 시간과 세부 정보 * 공연료는 신청폼에서 확인하세요. 정확한 비용은 협의를 통해 정해집니다.
* 관람 인원은 제한이 없습니다.
* 기본 출연자(솔솔 : 보컬과 피아노 연주자)의 공연료와 그림책 저작권료, 제세공과금 포함금액입니다.
* 공연장과 기본 악기(피아노), 조명, 음향, 의자, 보면대 등은 주최 측에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녹두영감과 토끼〉(판소리)와 〈하늘에〉(합창곡)는 출연자가 추가(판소리 : 소리꾼 단독 또는 소리꾼+고수 / 합창 : 합창단 기본 6명 이상) 되는 곡입니다. 공연에 편성을 원하시는 경우 추가 출연자의 공연비가 추가됩니다. 추가금액은 출연자와 협의하여 정할 수 있습니다.
* 연주 악기(거문고, 해금 등) 추가 편성을 원하실 경우에도 그에 따른 연주자의 공연료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추가금액은 출연자와 협의하여 정할 수 있습니다.
* 공연 팀의 주거지 기준으로 서울-수도권 외 지역은 교통비가 추가됩니다.
* 협의할 내용은 이야기꽃 메일 iyagikot@naver.com이나 전화 070-8797-1656로 문의하세요.
/ 출연진
동요 듀오 솔솔 (조윤영, 김여진)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편안하고 선한 음악을 하는 동요 듀오. 순수한 노랫말과 순수한 선율, 순수한 마음을 담은 동요를 ‘지나간 어린 시절의 노래’가 아닌, ‘지금 여기, 모두의 노래’로 부르고자 합니다. 2021년 3월 결성 이후 20여 차례 공연을 했으며, 2022년 5월에 앨범 〈반달〉을 냈습니다. 작곡과 피아노를 맡은 김여진은 2013년 KBS 창작국악동요제 대상( 〈거문고〉 작곡, 현행 초등학교 6학년 음악교과서 수록), 2018년 제4회 신영컬처챌린지 금상, 2023년 제37회 창작국악동요제 공모전 우수상( 〈황태중임남 노래〉 작곡)을 받았으며, 노래하는 조윤영은 2017년 제 16회 전국정가경창대회 일반부 전체대상(국무총리상), 2021년 제9회 월하전국정가경창대회 일반부 전체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2022년 제42회 국립국악원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금상(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았습니다.
판소리꾼 신한별 (판소리 〈녹두영감과 토끼〉 공연할 경우)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서 판소리를 공부했습니다. 제13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 팀 ‘오름’으로 출전하여 장려상을 수상했고, 2022 심산 김창숙 서거 60주기 음악회(창작 판소리 ‘심산가’ 초연) 등에서 공연했습니다. 싱글앨범 〈윤슬〉과 〈그저〉를 냈습니다.
평화의나무합창단 (합창곡 〈하늘에〉 공연할 경우)
평화를 사랑하고 노래를 좋아하는 다양한 시민들이 모여 2007년 9월에 창단, 단원들의 회비로 운영하는 비영리 자립형 문화공동체입니다. 타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자기 소리를 어울리게 하여 하모니를 이루는 합창은 연대와 화합을 통해 더 나은 공동체를 이루는 예술 활동이라고 생각하며, 합창을 통해 평화와 통일, 상생의 가치를 추구합니다. 불평등과 부정에 맞서고 인권을 위해 활동하는 시민들과 함께 합창공연으로 연대하고 있습니다. 2023년 현재까지 여덟 번의 정기공연과 열두 번의 기획공연, 서른한 번의 특별공연으로 청중과 함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