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이와 도깨비》 하수정 그림책
짝짝이 양말 답답이와 빨간 운동화 도깨비.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해지는,요상하고 재미난 이야기 한 판! 어디에나 하나쯤은 꼭 있는 답답한 아이 제법…
이야기꽃에서 나온 그림책입니다.
짝짝이 양말 답답이와 빨간 운동화 도깨비.둘이 만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배부르고 부자 되고 속 시원해지는,요상하고 재미난 이야기 한 판! 어디에나 하나쯤은 꼭 있는 답답한 아이 제법…
앙코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이 접어 둔 꿈,당신의 현실만큼 소중한,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다시 한 번, 앙코르!” 접어 둔 꿈을 응원하는 정성어린 손길, 따뜻한 목소리…
별별남녀 별 걸 다 나르는 남자 별남씨와 별 걸 다 고치는 여자 별녀씨,두 사람이 만나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두근두근? 콩닥콩닥? 따끈따끈? 알콩달콩? 김장성 글, 김유대 그림|양장…
조용한 여자 VS 건방진 말 한 판 대결! 어째서 “이랴, 이랴?”. 이래서 “이랴, 이랴!” 사람이 하는 말(言語)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 수단입니다. 그런데 더러는 동물에게만…
우리 집은 단지와 단지 사이에 담장을 치는 어리석은 세상, 어른들이 귀 기울여야 할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 집, 진짜 좋아! 우리 집에 놀러 올래?” 작은 트럭에…
19년 전, 할머니가 우리 집에 오셨다. 지팡이를 짚고 왼쪽 다리를 살짝 끌면서… 이 그림책은 작가의 실제 이야기입니다. 지금 작가의 나이 스물 아홉이니, 할머니가 오신 것은…
괴물이 오면 괴물, 아이를 잠 못 들게 하는 두려운 상상 밤이 되어 잠자리에 들 무렵, 어린아이들은 종종 무섬증을 겪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통제할 수 없는 어둠도…
바빠요, 바빠! 외국인이 젤 먼저 배우는 우리말은? “바빠요, 바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 말은 우리네 조급증을 꼬집는 말이기도 합니다.그런데 그게 조급해서만 하는 말일까요? 정말 바빠서 그러는…
토마토 Tomato 여름 한낮, 아무도 없는 집에서…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대문을 열기 전, “엄마~!” 하고 불러 봅니다.곧바로 문을 열고 쾅! 거칠게 닫은 걸 보면, 이미…
겨울, 나무 Winter, Tree 무엇이 나무의 참모습일까? 파블로 피카소(1881~1973)가 ‘새로운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 불렀던 브루노 무나리(1907~1998)는 그가 지은 책 《나무를 그리다》에서, 나무를 그리는 방법으로 줄기와…
하늘에 in the sky 그들은 왜 거기 있는 걸까? 한 아이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하늘에서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아이의 눈은 공간을 더듬습니다. 가지 끝에서…
멋진 닭이 될 거야 다 똑같은 병아리들? 병아리들이 있습니다. 같은 시각에 같은 모자 쓰고 같은 가방 메고, “안녕?” “안녕?” “안녕?” 다 같은 인사를 하며 등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