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곰 고미》 박보미 그림책
‘곰돌이 푸’보다 귀엽고 ‘테디 베어’보다 사랑스럽다?우리 작가가 만든 아기 곰 캐릭터 그림책! 《꼬마 곰 고미》 고미는 욕심꾸러기! 엄마처럼 예쁘게 화장도 하고 싶고, 아빠처럼 뚝딱뚝딱 요리도…
이야기꽃에서 나온 그림책입니다.
‘곰돌이 푸’보다 귀엽고 ‘테디 베어’보다 사랑스럽다?우리 작가가 만든 아기 곰 캐릭터 그림책! 《꼬마 곰 고미》 고미는 욕심꾸러기! 엄마처럼 예쁘게 화장도 하고 싶고, 아빠처럼 뚝딱뚝딱 요리도…
씩씩한 그림으로 따뜻한 말을 건네는 정희선 작가의 신작 《다크 이야기》 세상에는 변하는 것도 있고 변하지 않는 것도 있어. 모든 것이 변한다 해도 내가 나라는 사실은…
삐치기 전에 잠깐! 그림책 한 권 읽고 가실게요~! 두근두근 설레다가, 하마하마 기다리다, 삐쭉빼쭉 삐쳤다가, 얼씨구나 신이 나는 오소리 작가의 새 그림책 《개씨와 말씨》 그런 적…
시리도록 파란 하늘, 상상을 부르는 구름의 잔치 장마나 태풍이 지나갔거나 소나기 한 차례 퍼붓고 난 하늘에는 으레 구름 잔치가 벌어집니다. 시리도록 새파란 하늘에 뭉게뭉게 피어나는…
1. 책을 펼치면 푸른 숲 사이로 흐르는 강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습니다. 첨벙첨벙 헤엄도 치고 족대로 물고기를 몰기도 합니다. 무리 중의 한 아이 문득 고개를 돌립니다….
빵 터지다가, 찡하다가, 뭉클하다가, 끄덕이다가… 마음이 놓이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초등 1학년 교실 이야기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가지 감정을 경험합니다만, 뿌듯하면서도 낯설고 설레면서도 걱정되는 복잡한 순간이 있다면…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어간 슬픈 역사를되풀이하지 않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억, 그리고 기록….지금 여기의 사람들이 그때 그곳의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잃어버린 마을에서…
“내 안에서 마음껏 울어도 괜찮아. 내가 모두 받아줄게.” 어른도 아이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괜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날 때, 손에 든 것을 집어던지고 싶을 때,…
묵묵한 여행 이야기가 말없이 건네는 말 여행자 하나 뚜벅뚜벅 걸어갑니다. 배낭 메고 모자 쓰고, 먼 길인 듯 양손으로 등산스틱을 짚으며 걷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는 걸까요? 여행자는…
그거 아세요?하늘의 별이 반짝이는 건 누군가 날마다 별을 돌보기 때문이래요. 누구일까요? 마말루비가 지구에서 마주친 것은? 휘황한 빛의 바다! 달리는 자동차의 움직이는 빛, 쉼 없이 번쩍이는…
엄마의 계절 엄마…. 언제나 든든하고 푸근한 이름. 내가 어른이 되어서도 그럴까요?부모의 마음을 헤어리는 나이가 된 아들 그림책 작가가 들려주는 자신의 엄마 이야기 봄, 아침 까치가…
아빠의 작업실 언제나 든든히 나를 지켜주던 사람,그러나 지금은 세상에 없는 아빠….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나이가 된 딸 그림책 작가가 그려낸 아빠는 어떤 모습 일까요? “우리 아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