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풍당당 세신사》 그림책을 응원해주세요!
이작은 작가 ‘왜 나한테만 뭐라 그러는 거지?’ 어릴 때는 칭찬받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잘…
이작은 작가 ‘왜 나한테만 뭐라 그러는 거지?’ 어릴 때는 칭찬받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랐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뭐라 하는 사람은 없지만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좋을지 잘…
울다가 웃다가 엄마 품에 쏙 안긴 아기 코끼리 이야기 해가 떴어요. 꽃무늬 이불 속에서아기 코끼리가 쏙! 빠져나와요.잘 자고 일어났나 봐요. 기지개를 쭉!엉덩이를 씰룩거려 보고콩콩콩콩 걸어가요,쿵쿵쿵쿵…
귀에 착착 우리말, 눈에 쏙쏙 ㄱㄴㄷ! 개미는 눈을 깜빡깜빡! 고양이는 껌뻑껌뻑! 코끼리는 꿈~뻑!나른나른하면 노곤노곤 낮잠을 자고,달달한 도넛을 향해 달릴 때는 두두두두! 다다다다!귀에 착착 붙는 우리말,…
고 김은미 작가의 작업을 이어 가고자 마련한 제2회 김은미그림책상 심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1. 심사 결과이번 응모작은 모두 65작품이었습니다. 응모해 주신 창작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림책으로 피어난 <풀꽃> 연작시 자세히 보아야예쁘다오래 보아야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풀꽃>1 시를 읽지 않는 이들도 다 알 만큼 친숙한 온 국민의 애송시입니다. 무엇이 이 시를 그처럼 널리 사랑받게…
잘 놀다가도 팩 토라지는 아이들의 이야기 “같이 가~!” “싫어! 같이 안 놀 거야!” 학교나 유치원처럼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라면 종종 듣게 되는 소리입니다. 무리 가운데서 누군가…
“나는 붕어빵 장수, 우주에서 최고로 맛있는 붕어빵을 만든다.” 찬바람 부는 겨울날, 두툼한 점퍼에 꽃무늬 솜바지를 입고, 목도리와 털장갑, 방한화로 무장한 붕어빵 장수가 팥소와 반죽을 실은…
《대추 한 알》, 《돼지 이야기》의 유리 작가가 《앙코르》 이후 4년여 만에 선보이는 신작입니다. 작가가 가장 귀여워하는 그림책 《우주 최강 붕어빵》을 응원해주세요! 갓 구운 붕어빵의 따끈한…
“인내는 쓰되, 고등어는 달다” 커다란 가훈(?)과 함께 월척 ‘인증샷’ 액자와 가족 사진이 나란히 걸린 방, 고영희 여사가 손수 내린 커피와 빵과 달걀로 단촐하지만 우아한 아침을…
◆ 응원단 예약 구매 신청 기간 ~12월 7일(일) 자정까지◆ 발송일 12월 8일 이후 순차 배송◆ 예약 구매 금액 16,800원 (*택배비는 출판사에서 부담합니다.)◆ ‘응원하러 가기’버튼을 클릭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신 후, 아래의 계좌로 입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