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빈

이정빈

LEE JUNG BEEN

바퀴 달린 모든 것에 열광하는 세 남자, 남편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살면서 그림책을 만듭니다. 첫째 아들의 이름이 '물에서 건져 낸 아이'라는 뜻의 '모세'. 엄마가 되기 전 목격한 '세월호 참사'에 가슴아파하다가 아이를 낳아 키우며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바빠요, 바빠》를 만들었습니다.

e-mail  helen.jb.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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