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은

AN JUNG EUN

눈웃음이 똑 닮은 남편과 아들, 고양이 3마리와 토닥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낯설고 두려운 것과 마주할 때면 "모험을 떠나는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말하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면 모든 상황이 새롭게 보이고, 신나게 다가오지요. 엄마가 된 지금은 아이에게 자주 그 말을 합니다. 그린 책 <괴물이 오면>은 아이가 가지고 있는 불안을 없애 주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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